[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반도체 전문업체 테크윙이 비메모리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47분 현재 테크윙은 전일대비 5.77%(540원) 오른 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DDR4 램(RAM) 시대를 맞아 비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이 매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이날 밝혔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반도체 전문업체 테크윙이 비메모리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47분 현재 테크윙은 전일대비 5.77%(540원) 오른 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DDR4 램(RAM) 시대를 맞아 비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이 매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이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