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12일 오후 12시 50분께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P8동 공장 9층에서 가스가 누출되면서 작업 중이던 직원 6명이 중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 중 1명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고, 나머지 3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보수 공사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12일 오후 12시 50분께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P8동 공장 9층에서 가스가 누출되면서 작업 중이던 직원 6명이 중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 중 1명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고, 나머지 3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보수 공사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