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미국 비즈니스 트래블러로부터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 상’과 ‘세계 최고 지상서비스ㆍ콜센터 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올해 수상을 포함해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상’은 8회째, ‘세계 최고 지상서비스ㆍ콜센터 상’은 6회째 수상했다. 특히 기내서비스 부문은 지난 12월 글로벌 트래블러와 프리미어 트래블러로부터 선정된 바 있다.
미국 LA 로우스 헐리우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트래블러 시상식에서 현일조 아시아나항공 캐빈서비스1팀장(왼쪽 세번째)이 댄 부스 비즈니스 트래블러 편집인(왼쪽 두번째), 제리 앨리슨 비즈니스 트래블러 발행인(왼쪽 네번째) 및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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