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 30분 기준 개표율 32.4%…득표율 75.3%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산을 후보가 10일 열린 22대 총선에서 새로운미래 이낙연, 국민의힘 안태욱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민 후보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개표율 32.4%에 75.3%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했다.
이낙연 새로운 미래 후보는 5880표를 득표해 득표율이 14.6%에 머물고 있다.
민 당선인은 광주 8개 선거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재선 의원'이다.
전남 해남 출신인 민 당선인은 목포고와 전남대 사회학과, 대학원 석사 과정 졸업 후 전남일보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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