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 화천산천어축제 ’티볼리’ 경품 전달

153만명 인파 몰려…24세 이채형 씨 당첨

지난 25일 강원도 화천군청에서 이의호(왼쪽부터) 중부지역사업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가 이벤트 당첨자 이채형 씨에게 티볼리를 전달하며 축하해 주고 있다. [KGM 제공]
지난 25일 강원도 화천군청에서 이의호(왼쪽부터) 중부지역사업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가 이벤트 당첨자 이채형 씨에게 티볼리를 전달하며 축하해 주고 있다. [KGM 제공]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는 자사가 후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겨울 축제인 ‘2024 화천산천어축제’의 현장 응모 이벤트에서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에게 ‘티볼리’ 경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153만명의 인파가 몰린 2024 화천산천어축제의 현장응모 이벤트에서 화천군민인 24세 이채형 씨가 1등에 당첨됐다. 이 씨에게는 판매가가 189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KGM의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티볼리가 증정됐다.

지난 25일 강원도 화천군청에서 진행된 차량증정식에는차량증정식은 당첨자인 이채형씨와, 이의호 KGM 중부지역사업부장 및 최문순 화천군수가 참석했다.

이 씨는 “차량 경품 전달식에 참석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나니 이제서 실감이 난다”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KGM 관계자는 “티볼리가 소형 SUV 차량임에도 넉넉한 실내공간은 물론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갓(God)성비를 더한 차량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로 상품성이 검증된 차량이다”며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앞으로 KGM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KGM은 2014년을 시작으로 9년째 화천군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화천산천어축제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zzz@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