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익산시는 "방문 민원인의 편의를 돕기 위해 종합민원실에 휴대전화 충전기 4대를 비치했다"고 밝혔다.김진성 종합민원과장은 “시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충전기를 구비하게 됐다”며 “시민중심의 민원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고객만족 행정을 펼치기 위해 편의장비 비치 뿐 아니라 야간민원처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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