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ㆍ사진=(평창) 김아미 기자] “접근 금지! 주인님 안 계신 황태 덕장은 내가 지킨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한 황태덕장에서 백구 한 마리가 불청객들의 방문에 꼬리를 흔들며(?) 짖고 있다. 대관령 곳곳에서는 12월부터 통나무를 이어 덕장을 만들고 4월까지 명태를 말리는 황태덕장을 볼 수 있다.
[글ㆍ사진=(평창) 김아미 기자] “접근 금지! 주인님 안 계신 황태 덕장은 내가 지킨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한 황태덕장에서 백구 한 마리가 불청객들의 방문에 꼬리를 흔들며(?) 짖고 있다. 대관령 곳곳에서는 12월부터 통나무를 이어 덕장을 만들고 4월까지 명태를 말리는 황태덕장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