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10말까지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서 야간 체조교실 운영

예천군이 바쁜 일상으로 운동이 부족한 주민들을 위해  18일부터10월 말까지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야간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예천군 제공)
예천군이 바쁜 일상으로 운동이 부족한 주민들을 위해 18일부터10월 말까지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야간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예천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은 18일부터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야간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체조 교실은 10월 말까지 운영하며 매주 2회 월,수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건강체조, 라인댄스 등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야간 운영으로 운동하기 어려운 직장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바쁜 일상으로 운동이 부족한 주민분 모두 적극적으로 참가해 스트레스 해소와 비만 예방 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건강체조교실 운영 관련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팀(☎650-6474, 650-8080)으로 문의하면 된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