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20대 아르바이트생이 광주의 한 식당에서 일하다 식기세척기에 팔이 끼여 손가락이 절단됐다.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8시 38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의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 A씨의 팔이 식기 세척기에 끼였다. 이 사고로 A 씨는 새끼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등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함께 근무한 동료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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