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글로벌 호텔&리조트 그룹 YTL은 인도네시아 스파 빌리지 리조트 템복 발리(Tembok Bali)에서 테라피 웰니스 2개 프로그램을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스파 빌리지 리조트 템복 발리(Tembok Bali)
인도네시아 스파 빌리지 리조트 템복 발리(Tembok Bali)

스파리조트 템복발리가 오는 3월 9~12일 진행하는 발란스 리트리트는 호흡 조절, 에너지(Reiki)치유 터치, 정화 세션, 침묵 명상 녜피(Nyepi), 건강미식 홀푸드 요리 체험, 스파 트리트먼트, 체험형 웰빙 워크숍 등으로 짜여졌다.

또,오는 6월 20~23일 진행되는 마스터 아티스트 창 피 밍의 크리에이티버티 리트리트는 그림 테라피, 발리 아트투어, 스케치 수업, 에너지 흐름에 도움을 주는 요가 세션 등으로 짜인 아트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밍의 작품은 소더비와 크리스티 경매에 정기적으로 출품되고 있다.

템복 발리의 아트테라피 작품
템복 발리의 아트테라피 작품

이 리조트는 앞으로 와인과 문화를 소재로한 프로그램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YTL은 최근 한국홍보사무소로 헤븐스포트폴리오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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