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100년의 역사의 ‘니만 마커스’, 상류층 고객 타깃으로 지미추, 프라다 등 검증된 제품만 선보이는 美 최고급 명품 백화점 뉴나 프리미엄 라인 ‘리프 커브’, 유럽 친환경 인증시스템 ‘에코텍스’ 통과한 오가닉 코튼 적용-커브 형태의 하단 프레임으로 디자인 한 단계 업그레이드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의 명품 바운서 ‘리프 커브(Leaf Curv)’가 미국의 최고급 백화점 ‘니만 마커스(Neiman Marcus)’에 입점해 고객들을 만난다.100년의 역사를 가진 ‘니만 마커스’는 지미추, 프라다, 버버리 등 전세계 TOP 브랜드를 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상류층 고객들을 주요 타깃으로 검증된 제품만을 판매하는 최고급 명품 백화점이다.
세련된 실내 분위기와 최고급 상품, 차원이 다른 고객 서비스로 할리우드 스타들뿐만 아니라 세계 정상급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곳. 명품 브랜드 신제품이 빨리 유입되는 쇼핑몰로 유명한 ‘니만 마커스’는 수많은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백화점으로 자리 잡으며 현재 미국 내에서 4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니만 마커스’에 입점한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는 해외 유명 스타들을 비롯해 국내 유명 연예인과 강남 엄마들 사이에서 검증된 제품으로 인정받으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뉴나 명품 바운서 ‘리프’의 프리미엄 라인 ‘리프 커브’는 유럽 친환경 인증시스템 ‘에코텍스’를 통과한 오가닉 코튼을 적용해 이중 이너시트를 제작했다. 이는 아이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고 한층 더 포근하고 안락한 사용감을 제공해 준다. 또한 하단의 프레임은 물 흐르듯 부드러운 굴곡을 띈 커브 형태로 기존 리프의 디자인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했다.
한편, 대한민국 명품 바운서 부분 대상을 수상한바 있는 뉴나의 명품 바운서 ‘리프’는 인체공학적 무게중심 설계로 27도 기울어진 각도로 제작됐다. 이는 아기가 잠들거나 깨어서 쉬고 있을 때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뉴나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적용돼 전기 연결 없이 약 2분 이내의 움직임이 지속돼 전자파 노출 우려를 없앴다. 신생아부터 60kg까지 아이의 성장단계에 따라 바운서부터 유아용 의자까지 오랜 기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뉴나 마케팅팀 담당자는 “리프 커브가 미국 최대 명품 백화점 니만 마커스에 입점하게 된 것은 제품의 우수성이 확실히 검증됐다는 의미”라며 “국내 고객들이 리프 커브의 제품 우수성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백화점과 전문점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킨텍스 육아 박람회 등의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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