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연, 유전자 분석 통해 이상형을 찾는 ‘감성매칭시스템’으로 성혼율 높여

우리는 살면서 언젠가는 운명의 상대가 내 앞에 나타날 것이란 낭만적 환상을 품곤 한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운명의 상대를 알아보는 ‘영혼의 촉’ 따위는 없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상대를 운명으로 인식하는 건 영혼이 아닌 ‘우리의 몸’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운명의 상대’를 인지하는 능력을 학자들은 ‘유전자 감수성’으로 설명한다. 즉, 내가 어떤 사람에게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질 것인지는, 내가 어떤 호르몬에 예민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났는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저명한 문화인류학자 헬렌 피셔 박사는 전 세계 37개국 700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한 개인이 누군가와 사랑에 빠질 가능성은 타고난 호르몬 감수성에 따라 결정되며 대부분은 자신과 비슷한 호르몬 특성을 지닌 사람 에게 빠지는 경향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상형을 결정짓는 유전자

일단 누군가에게 사랑에 빠지면 도파민을 비롯한 페닐에틸아민, 옥시토신, 엔도르핀 등의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난다.

헬렌 박사의 연구논문에 따르면,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는 순간 신경을 자극해 기분을 들뜨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나오는데, 유독 도파민 분비에 유전자 계통이 발달한 사람도 있다. 이러한 사람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모험을 찾아 즐기는 성향을 보인다. 이 때문에 상대도 자신의 모험을 공유하기를 바란다.

세로토닌이 발달한 사람도 있다. 세로토닌은 쾌락과 스트레스를 관장하는 호르몬들을 조절해 너무 흥분하거나 불안하지도 않도록 평온한 감정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세로토닌에 특화된 사람은 평정심 유지와 사람들 사이의 관계 조절에 능하다. 이런 이들은 사람들 사이의 미묘한 관계와 협동을 깨트리지 않을 조력자가 될 만한 사람에게 자신도 모르게 이끌린다.

때로는 테스토스테론이나 에스트로겐과 관련한 유전자 감수성이 뛰어난 사람이 있다. 테스토스테론에 민감한 사람은 독립적이고 경쟁적이며 집중력이 높은 지휘관의 특성을 보이는데, 이들은 자신을 배신하지 않고 끝까지 같은 쪽을 바라볼 상대와 사랑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반면 에스트로겐에 민감한 사람은 상상력이 뛰어나고 직관적이며 타인의 마음에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줄 영혼의 친구(Soulmate)를 갈구한다. 또한 감수성이 예민해 그런 이들을 한눈에 알아보고 사랑에 빠지곤 한다.

사랑의 크기 알 수 있는 ‘감성매칭 시스템’

이처럼 타고난 유전적 특징에 따라 어떤 유형의 사람에게 반할 것인가가 결정되는데, 이를 응용해 국내에서 유전자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수치화하여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아낼 수 있는 기술이 있다는 건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이러한 좋은 예가 바로 고객의 취향에 맞는 맞선을 주선하고 높은 성혼율을 기록하고 있는 상류층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결혼정보(CMO 이무송, www.baroyeon.co.kr)의 감성매칭 시스템이다.

KAIST 뇌파연구소 연구진과 공동 개발해 국내 특허(제10-1070844호)를 획득한 바로연 결혼정보업체만의 감성매칭 시스템 ‘바로파인드 3.0’를 기반으로 상대방의 외모, 호감도, 음악, 영화, 음식 등 성향에 반응하는 뇌파를 측정, 내재된 취향을 바탕으로 이상형을 보다 체계적으로 찾아낸다.

또한 바로연 결혼정보회사의 유전자매칭 시스템(특허 제10-1248603호)은 DNA가 개인의 체취를 만들고, 유전적으로 이질감이 큰 이성의 체취에 강한 끌림 현상을 보인다는 연구자료(비키료 박사, M.Bicalho)를 바탕으로 개발, 최적의 이상형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일등공신이다.

이 기술은 머리카락에서 뽑은 DNA가 개인의 체취를 만들고, 유전적으로 이질감이 큰 이성의 체취에 강한 끌림 현상을 보인다는 연구자료(비키료 박사, M.Bicalho)를 바탕으로 개발된 신개념 매칭 시스템이다.

바로연 결혼정보회사 매칭개발팀 관계자는 “운명의 상대를 알아보는 건 결국 우리의 몸과 관련 있다. 서로에게 풍덩 빠지면서 사랑은 시작하지만, 서서히 상대에게 물들어야 이어질 수 있다”며 “평생에 걸쳐 지속되는 운명적 사랑을 갈구한다면, 상대를 향한 헌신과 ‘신뢰’와 ‘배려’라는 접착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회사소개 2010년 설립된 결혼정보회사 바로연(http://www.baroyeon.co.kr/)은 ‘바른만남 바로결혼’이라는 모토를 내걸고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바로연은 업계최초로 뇌파분석기를 이용한 이상형 찾기 프로그램 ‘감성매칭시스템’을 도입하고, 현대해상과 업무협약을 통해 ‘2억원 안심보험’을 체결, 책임보상제를 실시하는 등 고객과의 신뢰를 최고의 경영가치로 삼아 언제나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