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설탕을 활용해 꽃이나 인형을 만드는 설탕공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설탕공예는 설탕에 달걀, 젤라틴, 식용색소 등을 섞어 만든 설탕 반죽으로 꽃, 인형과 같은 장식품을 만드는 것으로, 영국에서 유래되었다.

설탕공예는 파티가 일상적인 서양에서 많이 각광 받지만, 파티가 일상적이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주목을 받지 못하였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파티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설탕공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이를 배우길 원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설탕공예를 배우고 있는 가정주부 최모(45세)씨는 “처음에는 단순 취미생활로 설탕공예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주변사람들이 칭찬을 하고 내가 만든 슈가케익이 맛있다고 얘기하니까, 지금은 슈가케익을 파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디자이너케익은 설탕공예와 슈가케익을 활용한 전문기업으로, 천 만원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여러개의 슈가크래프트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도구 브랜드 창설, 아트 스쿨, 슈가케익 쇼핑몰, 잡지 제작, 커뮤니티 운영, 프랜차이즈 사업 대회 설립 등을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모씨와 같이 슈가케익을 활용한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맹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2015년 1월 10일 18시에 디자이너케익 본사에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한편, 디자이너케익은 한편, 서울지역 가맹점 네 곳 중 마지막 지점인 강북지점과 경북, 대구를 아우를 수 있는 가맹지점 또한 모집을 시작한다.

자세한 내용은 디자이너케익 홈페이지(www.Designercake.co.kr)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