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해 편의점 전체 판매량 1위는 ’컵얼음'으로 조사됐다.
지난 9일 편의점 CU가 2014년 히트상품을 총 결산한 자료에 따르면, 판매 순위 1위에 오른 제품은 ‘델라페 컵얼음’이었다.
해당 제품은 압도적인 판매 수량을 기록, 판매 2위인 ‘바나나우유’보다 약 2.8배나 더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한 해 동안 CU(씨유)에서 팔려나간 컵얼음만 해도 무려 4600만개나 된다.
한편 지난해 감자칩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허니버터칩’은 스낵류 판매량 1에 올랐다.
전체 순위를 살펴보면, 1~4위 순위는 델라페 컵얼음, 바나나우유, 참이슬 후레쉬, 레쓰비 마일드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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