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979년 12.12 군사반란이 발생한 지 꼭 44년이 됐다. 1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29묘역 내 김오랑 소령의 묘에 추모 꽃다발이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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