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택시’ 강소라 “이상형은 김대명. 키 크고 어깨 있고 살도 좀…”

‘택시’ 강소라가 배우 김대명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가 ‘미생 신년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강소라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이상형월드컵 시간이 마련됐다.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 결과 김대명과 임시완이 최종 결승서 맞붙었고, 우승은 김대명이 차지했다.

강소라 김대명
강소라 김대명

강소라는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김대명을 선택한 이유를 털어놨다.

강소라 김대명 선택에 네티즌들은 “강소라 김대명, 잘 어울리나” “강소라 김대명, 임시완이 더 좋지 않나” “강소라, 김대명 이상형 정말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소라 김대명 강소라 김대명 강소라 김대명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