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을 맞아 현대백화점이 5일 오전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의 차이니즈 조디악 시리즈 ‘산양 시계’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다. 다이얼 위에 산양의 모습이 정교하게 재현된 이 시계는 핑크골드, 플래티넘 소재의 두 가지 버전으로 각 12점씩 한정 생산됐으며, 국내에는 현대백화점에 각 1점씩 유일하게 입고됐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