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도)=김경민기자]국립남도국악원은 국민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위한 2024 토요상설 공연에 출연할 8개 단체 및 개인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토요상설공연은 남도국악원이 2004년부터 시작해 내년에 20주년을 맞이하는 대표사업이다.
응모자격은 국악을 기반으로 공연하는 전문 예술 단체 및 개인이다.
전통음악, 전통 성악, 전통을 기반으로 한 창작음악 또는 극작품, 전통무용 등이며 70분 이상 공연이 가능하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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