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일(현지시간)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성명을 통해 기준 금리를 5.25~5.50%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인플레이션 지표의 둔화세가 계속되고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시장이 전망한 대로 두 번 연속 금리를 동결한 것이다. 한국(기준금리 3.50%)과 미국의 금리 차이는 최대 2.00%포인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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