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내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인베스트 코리아(대표 김태형·사진)는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서 주관하는 ‘UN 투자진흥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UNCTAD는 2002년부터 매년 투자유치 활동 우수 기관을 선정해 ‘UN 투자진흥상’을 수여해 왔다. 올해는 ‘에너지 전환 분야 투자유치’를 중심으로 3월부터 195개 기관의 활동을 평가했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코트라 내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인베스트 코리아(대표 김태형·사진)는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서 주관하는 ‘UN 투자진흥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UNCTAD는 2002년부터 매년 투자유치 활동 우수 기관을 선정해 ‘UN 투자진흥상’을 수여해 왔다. 올해는 ‘에너지 전환 분야 투자유치’를 중심으로 3월부터 195개 기관의 활동을 평가했다.
김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