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시교육청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교육청은 19일 추석을 앞두고 제501여단 3대대를 방문해 위로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대구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과 간식을 전달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장병들의 희생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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