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직원이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경로 관련 기상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이상섭 기자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직원이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경로 관련 기상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이상섭 기자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직원이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경로 관련 기상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기상청은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경로가 더 서쪽으로 조정된 가운데 현재 예상대로면 부산 쪽으로 상륙해 강도 '중'의 태풍으로 세력을 유지하면서 전국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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