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SM C&C ‘행코의 도전! 뮤직 뱅코’ 콘텐츠 제작

‘행코의 도전! 뮤직 뱅코’ 장면. [SK이노베이션 제공]
‘행코의 도전! 뮤직 뱅코’ 장면. [SK이노베이션 제공]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캐릭터 ‘행코’가 대표 아이돌 슈퍼주니어와 함께 ‘유명해지기 대작전’ 콘텐츠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과 SM C&C이 협업해 선보이는 ‘행코의 도전! 뮤직 뱅코’는 아이돌 연습생 행코의 고군분투 과정을 그린 콘텐츠이다. 82년생 행코가 지난해 환경을 지키는 코끼리로 돌아왔지만, 급격히 나빠지고 있는 지구 환경을 되살릴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펼치려면 더 유명해져야 한다고 생각해 아이돌 데뷔를 결심했다는 콘셉트이다. 28일부터 유투브 콘텐츠로 총 6회에 걸쳐 차례로 공개된다.

첫 번째 콘텐츠 ‘행코, SM 아이돌 연습생이 되다’에서는 행코와 슈퍼주니어 이특과의 첫 만남이 이뤄진다. 이특이 행코의 아이돌 자질을 검증하는 모습이 첫 회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코의 도전! 뮤직 뱅코’는 슈퍼주니어와의 듀엣곡 제작기와 댄스챌린지 등 행코가 현실 아이돌 데뷔를 예행 연습해 보는 과정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