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켐개발 국내첫 생분해 비닐 에코바이오 신문포장재로 사용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는 기업, 끊임없이 상상하며 진화하는 헤럴드가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바꿔갑니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는 헤럴드의 자회사 헤럴드에코켐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플라스틱 필름 ‘에코바이오’를 27일부터 업계 최초로 신문의 포장비닐로 사용합니다. 에코바이오는 2~3년 내 완전히 생분해 되는 포장비닐입니다. 공기 중에서, 땅속에서 두 번의 분해 작용을 거쳐 물과 이산화탄소로 환원됩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유럽연합(EU)의 인증을 받아 식품포장용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고, 미국 재료시험협의회 인증 및 미국 중금속 검사 규정(CONEG), 토양오염도와 관련된 잔류독성검사(ASTM D6954)를 통과한 자연 친화적인 제품입니다.
끊임 없이 상상하고 창조하는 Re-imagine!의 비전 아래 언론과 교육을 넘어 가치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 중인 헤럴드는 사람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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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