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전남대학교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21 FOUR 지역어문학 기반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교육연구단이 오는 14일 핵심역량 페스티벌 ‘해외한국학클래스’를 연다.

‘핵심역량 페스티벌’은 지역어문학의 연구를 통해 세계적인 한국학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맞춤형 집중 강좌 프로그램이다.

전남대 국문과 BK21 FOUR 사업단은 매 학기 ‘핵심역량 페스티벌’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전문심화 클래스, 공공실천클래스, 창의융합클래스, 해외한국학클래스를 마련해왔다.

강연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메일(korean-bk4@daum.net)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전남대 국문과 BK21 FOUR 사업단은 학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국제적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