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은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2023 칸 라이언즈 국제광고제’에 파트너사와 함께 참관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현지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참관단의 모습.[이노션 제공]
이노션은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2023 칸 라이언즈 국제광고제’에 파트너사와 함께 참관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현지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참관단의 모습.[이노션 제공]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이노션은 19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2023 칸 라이언즈 국제광고제’에 파트너사 참관단을 운영, 파트너사의 해외 진출을 위한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노션은 올해 처음으로 중소기업 파트너사 참관단을 운영, 우수 파트너사에게 광고제 참관 비용을 전액 지원했다.

이노션 관계자는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칸 라이언즈 국제광고제에 파트너사와 함께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파트너사의 경쟁력이 곧 이노션의 경쟁력인만큼 차별화된 상생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노션은 파트너사의 역량 제고를 위해 2019년부터 해외 유수 박람회·전시회 참관을 지원하고,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교육·평가를 지원하는 등 상생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이정 이노션 준법경영그룹장은 “파트너사와의 신뢰와 진정한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뿐만 아니라 준법경영 강화를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에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ra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