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진규)가 온라인 주문에 특화된 주방가구 2종을 새로 출시했다. 키친스탠다드 시리즈 ‘EK5 벤타나’(사진)와 온라인 주문 특화상품인 ‘EKI 심플’이다.
에넥스키친’은 금액대에 따라 키친마스터·키친팔레트·키친스탠다드로 구분된다. 신제품 키친스탠다드 시리즈 ‘EK5 벤타나’는 모던 내추럴 키친 스타일로, 창문 형태를 닮은 빗각 프레임 도어의 입체감이 포인트인 주방. 은은한 우드패턴의 흰색과 중후한 호두나무색 2가지로 구성됐다. 다양한 장식과 인테리어 스타일에도 조화되며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고 에넥스 측은 전했다.
합리적인 가격의 ‘EKI’ 시리즈는 ‘심플’을 새롭게 출시했다. ‘EKI 심플’은 무광백색의 초소형 주방으로, 일반수납형과 인출망장형 레이아웃에서 선택 가능하다. 실측, 설계, 견적작업 없이 주문 가능하며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에넥스 측은 “EKI 심플은 너비 1800에 상판, 싱크볼, 수전, 인덕션이 포함된 레이아웃으로 90만원대에 주문할 수 있다. 브랜드 주방 중에서 최저가일 정도”라며 “고품질의 자재를 사용해 내구성까지 높여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 있는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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