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면에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 문구 표기

무학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출시한 '좋은데이 한정판'. [사진=무학]
무학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출시한 '좋은데이 한정판'. [사진=무학]

[헤럴드경제(창원)=임순택 기자] 무학은 6·25전쟁 73주년과 정전 70주년을 기념하고자 '호국보훈의 달 좋은데이 한정판'을 출시했다.

호국보훈의 달 좋은데이 한정판은 상표면에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국가보훈부의 슬로건을 넣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도록 표현했다.

한정판 좋은데이는 오는 19일부터 부산·울산·경남지역 주요 상권에서 선보인다.

무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신문광고에도 관련 광고 소재를 제작해 헌신과 희생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또 창원상공회의소와 경남사회공동모금회가 공동 추진하는 '보훈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2023 도네이션 릴레이 캠페인' 제5호로 참여해 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kookj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