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저녁 8시 50분께 인양

軍, 추가 잔해물 탐색 지속중

합참은 전날 오후 8시 50분께 북한이 우주발사체라고 주장하는 물체의 잔해 일부를 인양했다고 16일 밝혔다. [합참 제공]
합참은 전날 오후 8시 50분께 북한이 우주발사체라고 주장하는 물체의 잔해 일부를 인양했다고 16일 밝혔다. [합참 제공]

[헤럴드경제=오상현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16일 북한이 우주발사체라고 주장하는 물체의 일부를 전날 오후 8시 50분께 인양했다고 밝혔다.

인양된 물체는 추후 국방과학연구소(ADD) 등 전문기관에서 정밀 분석할 예정이다.

현재 군은 추가 잔해물 탐색을 위한 작전을 지속하고 있다.

합참은 전날 오후 8시 50분께 북한이 우주발사체라고 주장하는 물체의 잔해 일부를 인양했다고 16일 밝혔다. [합참 제공]
합참은 전날 오후 8시 50분께 북한이 우주발사체라고 주장하는 물체의 잔해 일부를 인양했다고 16일 밝혔다. [합참 제공]
합참은 전날 오후 8시 50분께 북한이 우주발사체라고 주장하는 물체의 잔해 일부를 인양했다고 16일 밝혔다. [합참 제공]
합참은 전날 오후 8시 50분께 북한이 우주발사체라고 주장하는 물체의 잔해 일부를 인양했다고 16일 밝혔다. [합참 제공]

legend19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