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이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성 뱃놀이축제, 내년에도 만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정 시장은 “9일부터 사흘 간 전곡항과 제부도에서 진행된 '제13회 화성 뱃놀이축제'가 20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항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고 했다.

그는 “관광객들이 안전사고 없이 즐기며 좋은 추억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애써주신 축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 뱃놀이축제는 더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만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