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국에 구름…일부 지역엔 소나기

미세먼지 ‘좋음’~‘보통’

전국 낮 최고기온 31도까지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분수대 앞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합]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분수대 앞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수요일 7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으며, 수도권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 오후에는 한때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이날 전국 낮 최고기온은 24~31도, 서울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내륙과 동해안은 낮 기온이 30도 내외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전북 동부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내가, 그 밖의 남부지방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 예정이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2.0m로 예측된다.


k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