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최고의 미남돌 차은우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을 알릴 홍보대사가 됐다.
차은우는 24일 오후부터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 참석하여 한국방문의 해 성공기원에 동참했다.
이 출범식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명예위원장, 위원장 및 관광기업·협회 등이 함께 참석하여 관광업계의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한국관광공사는 차은우와 함께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기 위한 영상 등 홍보콘텐츠 제작 △해외 한국관광 로드쇼 홍보 △한국방문의 해 온라인 캠페인 홍보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K-컬처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차은우는 서울관광 홍보대사를 한 적이 있어, 어느 한류 스타 보다도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이번 출범식에서는 ‘K-관광 협력단’의 첫 번째 실천적 성과로, 한국철도공사, 카카오모빌리티 등 총 9개 국내 교통 유관기관과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외래관광객 교통서비스 혁신 얼라이언스(연합, Alliance) 선포식’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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