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IP 집중 투자로 2023년을 미래 성장 동력의 한 해로 만들 것
쇼퍼테인먼트 그룹 ‘쏘울라이브’(대표 지승범)가 시드 투자 유치를 성공하며 본격 커머스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쏘울라이브는 브랜드의 스토리텔링, 사용자 경험 및 커뮤니티를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판매를 촉진하는 쇼퍼테인먼트 그룹이다.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동영상 콘텐츠, 소셜 미디어 게시물 등 다양한 콘텐츠와 커머스 요소를 융합하는 커머스 솔루션을 브랜드에게 제공함으로서 창립 이래 삼성닷컴, 컬리, 퀸잇, SSG 등 다양한 브랜드의 라이브 커머스, 커머셜 콘텐츠 제작, 인플루언서 전략 등을 총괄 운영해 오며 커머스 업계에서 견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또한, 황신혜, 문숙 등의 셀럽 유튜브 채널과 서수경, 손채리 등의 유명 인플루언서 및 가전주부, 대도서관, 꽁지 등의 유튜버가 소속되어 있으며 해당 IP 파워를 활용해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상호작용과 참여를 촉진하며, 더욱 창조적이고 유연한 콘텐츠 융합 커머스 마케팅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쇼퍼테인먼트 그룹다운 차별화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시드 투자는 아이디스홀딩스의 투자 전문 법인 아이베스트와 벨스트리트파트너스에서 리드하고, 유튜버 대도서관 등이 참여했으며, 해당 투자는 쏘울라이브의 글로벌 시장 확장 및 관련 조직 강화, 셀럽 및 인플루언서 등의 영입, 다양한 커머스 콘텐츠 IP를 확보하고 양성하는데 투입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금액은 비공개로, 유상 증자 형식으로 진행 예정이다.
송경수 쏘울라이브 부대표는 “동종 업계가 여러 요인으로 투자의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쏘울라이브에 전략적 투자 유치가 확정되어 업계를 리딩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쏘울이 담긴 스토리텔링으로 콘텐츠와 커머스를 연결하고, 브랜드와 소비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달하는 IP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양성하여, 글로벌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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