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배우 강동원 [헤럴드팝]
블랙핑크 로제, 배우 강동원 [헤럴드팝]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팝 대표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26·박채영)와 톱배우 강동원(42)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17일 가요계에 따르면 블랙핑크 로제와 강동원이 열애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다.

해당 커뮤니티에선 로제와 강동원이 지난해엔 아트페어에 함께 참석했고, 최근엔 커플 아이템과 커플룩을 착용하고, 사적 모임에 동반했다는 목격담이 떠돌고 있다. 강동원은 지난해 12월까지 YG에서 몸 담았다.

로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아티스트 사적 영역이라 확인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현재 로제와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고, 현재는 아시아에서 더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16일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섰고,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강동원은 영화 ‘빙의’(가제)와 ‘엑시던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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