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등장 ‘고지전’ 남달랐던 모습, 금새 복원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이제훈이 모범택시에서 내려 럭셔리 주얼리로 몽환적인 모습을 보이는 건 어째 좀 낯설다. SBS인기드라마 ‘모범택시2’의 영향일 것이다.

배우 이제훈은 영화 ‘고지전’때부터 남 달랐다. 탄탄한 몸과 잘생긴 얼굴 때문에 고지전에 어울리지 않는 귀티가 났던 것이다.

럭셔리 남성 매거진 ‘맨 노블레스’는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을 걸친 이제훈의 모습을 공개했다. 오래 보니 이제훈의 원래 모습 맞다.

이제훈 [맨 노블레스 제공]
이제훈 [맨 노블레스 제공]
이제훈 화보
이제훈 화보

공개된 화보 속 이제훈은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남성미를 드러내며 그동안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제훈은 다양한 스타일링과 함께 부쉐론의 하이주얼리 콰트로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로 현장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4를 뜻하는 콰트로 컬렉션은 4가지의 다른 밴드로 하나의 콰트로 링을 구성하듯, 본연의 다양한 매력을 당당하게 보여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부쉐론의 창의성을 보여주는 대표 컬렉션이라고 주얼리 아티스트들은 설명한다.

이제훈은 현재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며 흥행 쾌속 질주 중인 ‘모범택시2’(연출 이단,극본 오상호)의 김도기 역할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맛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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