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까지 전국 310개 서비스센터서 진행

무상점검, 무상보증 포함하는 케어 서비스도

쌍용차_고객감사_차량점검서비스 관련 자료사진. [쌍용차 제공]
쌍용차_고객감사_차량점검서비스 관련 자료사진. [쌍용차 제공]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쌍용자동차가 토레스 3만대 판매를 기념해 고객감사 차량 점검서비스 및 통합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토레스 3만대 판매를 기념해 시행하는 이번 서비스는 이달말까지 약 2주간 전국 310여 개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 토레스 입고를 신청한 고객은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상태 점검 ▷브레이크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부동액 점검 및 보충 등 10개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쌍용차가 함께 내놓는 통합 고객 케어 프로그램은 쌍용차는 연2회 무상점검과 5년/10만㎞ 무상보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김광호 쌍용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상무)은 “다른 완성차 업계와 차별화된 고객케어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 중심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zzz@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