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최근 각광받는 ‘플랜테리어(planterior·식물+인테리어)’에 주목해 침실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는 무드등 침대를 선보였다. 반려식물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침대의 조화를 위해 방 안을 부드럽게 비추는 무드등과 자연스런 소재의 제품으로 플랜테리어를 완성시키는 것.
에이스침대 ‘아르노’(사진)는 밝기조절 기능이 적용된 무드등을 갖췄다.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고 사물을 직접 비추지 않아 스위치를 켜고 끄는 하는 일반조명과 달리 자연스러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곡선라인이 강조된 헤드보드는 천연 무늬목 소재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렸고, 헤드보드 쿠션은 부드러운 질감의 발수코팅 원단으로 제작돼 실용성을 높인 것은 물론 안락함을 극대화했다.
에이스침대의 신제품 ‘BMA-1167’은 디자인과 편리성을 모두 갖췄다. LED램프는 원터치로 전원을 조절할 수 있고 터치시스템으로 다양한 밝기 선택이 가능하다. 최근에 선택한 밝기를 기억하는 스마트 기능도 포함됐다.
프리미엄 소프트타입 매트리스 ‘로얄 에이스 90s’는 어떤 체형과 자세도 완벽하게 지지한다. 제품의 내구성을 향상시켜 수명을 늘렸고, 무게를 완벽하게 분산시켜 편안함의 수준 역시 배가시켰다. 매트리스 상단에는 기존 필로우탑의 테이프 봉합을 없애 가장자리까지 포근함을 제공하는 로얄 필로우 공법이 사용되어 휴식의 디테일을 높인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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