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공군사관학교 기숙사에서 여생도 한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전날 오후 11시7분께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 생활관 3층에서 생도 A씨가 숨진 것을 동료 생도가 발견했다.
발견자는 룸메이트인 A씨가 방에 들어오지 않아 주변을 찾아다니다가 숨진 A씨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과 경찰은 극단적 선택 가능성 등을 열어놓고 수사하고 있다.
yeonjoo7@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