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이찬원이 신흥 콘서트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단독콘서트 ‘원 데이(ONE DAY)’ 성남 공연 티켓이 전석매진됐다.
16일 소속사 대박기획에 따르면 지난 13일 낮 12시 이찬원의 단독 콘서트 ‘원 데이’ 성남 공연의 티켓이 예스24티켓을 통해 오픈됐으며 3600석 전석 매진됐다.
이찬원은 앞서 지난 2일 오픈한 서울 첫 공연의 티켓 9000석도 전회, 전석 매진됐다.
이찬원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서울 첫 공연을 진행한다. 성남 공연은 오는 4월 22일, 23일 성남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또한, 4월 8,9일 춘천, 5월 5,6,7일 대구, 5월 20,21일 대전, 6월 9,10일 부산, 6월 24,25일 고양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추가 지역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이찬원은 지난 20일 첫 정규앨범 ‘원’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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