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컨슈머헬스케어(대표 김승집)가 눈의 노화와 피로 개선에 필수성분을 담은 ‘보령 루테인지아잔틴 아스타잔틴 플러스’(사진)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하루 한 캡슐만으로도 눈건강과 눈의 피로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안구 관련 건강기능 성분인 루테인지아잔틴, 아스타잔틴과 함께 세포건강에 도움을 주는 아연과 셀레늄을 결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루테인지아잔틴은 노화로 인해 줄어들 수 있는 눈의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빛을 가장 선명하고 명확하게 받아들이는 황반에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분포하고 있다. 이 성분은 체내 합성이 불가능해 외부로부터 공급이 필수적이다. 이 제품은 루테인지아잔틴의 1일 권장 섭취량인 20mg을 포함하고 있다.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스타잔틴도 함유됐다. 미세조류 헤마토코쿠스에서 추출한 기능성 원료 아스타잔틴은 일정 기간 꾸준하게 섭취했을 때 망막 모세혈관 혈류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정상적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주는 필수 미네랄인 셀레늄을 함유해 세포건강 보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밝혔다.
이밖에 바다 해조류에서 추출한 성분을 가공한 100% 식물성 연질캡슐을 사용해 체내 흡수가 용이하고, 외부환경 변화에도 안전하게 보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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