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천문분야 인재육성 위해 써달라”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목송그룹 이명식CEO는 2일 전남 옥과고 입학식에서 학교법인 우암학원(설립자 조용기 박사)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목송그룹은 우주천문과학 분야의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마련했다.
목송그룹은 지난 2021년 우암학원 남부대에도 5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목송그룹은 목송산업개발, 목송엘리베이터, 목송이앤지, 이조은산업개발, 이조은, 목송C&C, MS이앤지 등 7개 자회사를 두고 있다. 전국 유일의 종합주택관리 중견기업이다.
김창옥 옥과고 교장은 “작년 신축한 우주천문과학관에서 학생들이 우주천문 연구활동을 하며 관련학과에 진학하길 바란다” 며 “미래 우주과학을 선도할 꿈나무 양성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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