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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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장성필 화성밸브(주) 대표이사가 경북도에 고향사랑기부금 기부했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장성필 대표가 경북도를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북도무형문화재인 김선식 명인(도 무형문화재 제32-마호)의 도자기를 답례품으로 전달했다.

장성필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업인들도 고향 발전을 위해 시행되는 좋은 제도에 많이 함께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많은 기업인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며 "고향을 살리고 기업하기 좋은 경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