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주까지 월드리조트 체류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사이판,티니안,로타섬 등을 거느린 마리아나관광청은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미국(사이판)으로 떠나는 ‘호캉스쿨링 여행’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이판 호캉스
사이판 호캉스
사이판 스쿨링
사이판 스쿨링

사이판 월드리조트(Saipan World Resort)에서 제공하고 있는 호캉스쿨링 패키지는 최소 2주 이상의 일정으로 안전한 휴양 리조트 투숙과 정기적인 영어 튜터링을 포함하는 여행이다.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사이판 월드리조트의 영어 튜터링과 사이판 내 국제학교에서의 단기 스쿨링은 여행 시기에 따른 병행 및 선택이 가능하다.

한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보다 편안하게 자녀의 해외 영어 튜터링을 해보는 에듀테인먼트 영어 놀이 겸 휴양이다.

사이판 현지 스쿨링이 진행되는 오전과, 월드리조트에서의 별도 튜터링이 진행되는 낮 시간 동안 성인 보호자는 휴양 리조트에서 편히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특별하다.

마리아나관광청의 후원 속에 사이판 호캉스쿨링을 하게될 월드리조트
마리아나관광청의 후원 속에 사이판 호캉스쿨링을 하게될 월드리조트

월드리조트는 해당 패키지에 조식과 석식을 포함하여 성인 보호자의 편의를 제고했으며, 일부 사이판 내 투어 및 호텔 무료 혜택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조건이라고 관광청은 설명했다.


ab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