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축구 국가대표 김문환·김민재(오른쪽)·나상호·백승호·조유민·황인범·황희찬(왼쪽)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00만원을 기부하고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들은 또 국내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축구 국가대표 1996년생 선수들로 이뤄진 ‘축구 국가대표 96즈’는 축구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를 통해 마음을 모아 기부금을 마련했다.

‘슛포러브’는 구독자 140만 명의 축구 유튜브 채널로 ‘슛포러브 챌린지’를 진행하며 다양한 축구 선수들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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