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사우회가 22일 저녁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2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전창협 ㈜헤럴드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신창훈 헤럴드경제 편집국장(맨 뒷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을 비롯해 헤럴드의 전·현직 간부들이 모여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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