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대표 주민홍)이 유아·초등 전문 교육기업 ㈜링키와 손잡고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 강화에 나섰다. NE능률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본사에서 ㈜링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NE능률은 링키에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 ‘마이올린’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마이올린은 8개 영역의 통합학습과 마이크로러닝, 스토리텔링 학습이 가능한 5~9세 대상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이다.
링키는 마이올린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전 오프라인 5~9세 전문 공부방 학습센터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홈스쿨링 프로그램이었던 마이올린이 학습기관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게 되는 셈이다.
링키는 즐거울 때 학습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5~9세 전문 영어학원 ‘링키영어’를 선보인 유·초등 교육기업으로, 2년 만에 누적 가맹점 700호를 넘어섰다. 우상현 링키 대표는 “NE능률과 강력한 협업 체제를 구축해 5~9세 통합 교육의 필수 코스를 만들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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