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에너지나눔과평화와 함께 서울희망그린발전소의 올해 운영수익 6200만원으로 서울 취약계층에 방한용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장학사업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은 가운데 31명의 학생에게 각 100만원 총 3100만원의 장학금(사진)이 전달됐다. 에너지복지사업을 통해서는 서울 취약계층 300가구에 방풍비닐과 문풍지, 단열 에어캡 등이 포함된 온열충전키트를 전달했다. 서울 성동구 중랑물재생센터에 있는 서울희망그린발전소는 LG화학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며 에너지평화가 설치한 공익형 태양광발전소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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