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어준(사진)씨가 6년 넘게 진행해오던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하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어준은 1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시작하며 “앞으로 3주 더 ‘뉴스공장’을 진행한다”며 “오늘까지 6년 두 달 보름, 324주 동안 (방송을) 해왔는데 3주 더하면 올해 말이다. 올해 말까지 하겠다. 사정이 있다. 그 이야기는 추후에 하겠다”고 말했다. 김어준은 2016년 9월부터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진행해왔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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