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있다. [연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있다. [연합]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을 향해 ‘자랑스럽다’고 치켜세웠다.

이 대표는 6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태극전사 여러분 수고 많으셨다. 여러분의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며 “세계 최고의 팀들과 당당히 겨루며 국민들께 '꺾이지 않는 마음'을 선물해 주셨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맙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우리의 여정은 끝이 아니다. 대한민국 축구와 여러분의 앞날에 더 밝은 미래가 펼쳐지길 응원한다.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남겼다.

이날 새벽 4시(한국 시각)에 진행된 한국 국가대표팀은 브라질과의 16강 경기에서 1대4로 패했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7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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