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HJ매그놀리아용평호텔앤리조트가 2일 스물여덟 코스 슬로프 가운데 초중급자용 핑크 오픈을 시작으로 스키시즌을 시작한다. 올들어 첫 개장이다. 올 연말까지 나머지 슬로프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용평스키장
용평스키장
설상 스키 다음엔 수상 스키. 용평 스키장의 명물 물웅덩이
설상 스키 다음엔 수상 스키. 용평 스키장의 명물 물웅덩이

개장 당일에는 시즌 오픈을 기념해 세레머니와 함께 고객분들에게 개장빵 500개를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준비하였는데 개장 당일 리프트와 장비 렌탈을 1만원에 제공하며 월드스키어워즈 베스트 스키리조트상 수상기념으로 Early Winter 객실 특가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한다.

용평리조트는 22/23 동계시즌에 롯데백화점과 협업하여 ‘롯백양조’라는 이름으로 그 동안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용평리조트는 발왕산의 상고대, 운해, 눈꽃을 체험할 수 있는 상고대 고객맞이 이벤트, 주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 스키 페스티벌, 물웅덩이를 건너는 스플래시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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